※2023년은 무슨 해?
2023년은 '계모(癸卯)년', '검은 토끼의 해'입니다.
2023년 노는 날은 며칠?
2023년 공휴일은 총 67일입니다. 주 5일제 직장인의 경우 토요일을 포함하면 총 116일이며, 2022년 보다 2일 적습니다.
2023년 월별 공휴일 현황
□ 월별 공휴일 개수

□ 월별 공휴일 상세 내역

2023년 월별 연차 전략
□ 1월
→ 공휴일 현황 : 1월 21일(토) ~ 1월 24일(화) 총 4일간 설날 연휴
→ 연차 전략 : 1월 25일(수) 추천
1월 연차를 쓴다면 1월 20일(금)과 1월 25일(수) 중에서 선택해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회사들이 설날 전 날인 1월 20일(금)에 단축 근무 가능성이 있고, 고향 등 멀리 이동해야 하는 직원들이 1월 20일(금)에 연차를 많이 사용하므로 이들과 교차해서 1월 25일(수)에 연차를 사용한다면 타 직원들을 배려했다는 이야기도 듣고 실속도 차릴 수 있습니다.

□ 2월
→ 공휴일 현황 : 없음

□ 3월
→ 공휴일 현황 : 3월 1일(수) 삼일절
→ 연차 전략 : 3월 2일(목)
연휴를 즐기고 싶다면 2월 28일(화)과 3월 2일(목) 중 선택해야 합니다. 그러나 다들 아시는 것처럼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출근하면 아무래도 처리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따라서 2월 28일(화)에 집중하여 일을 처리하고 3월 2일(목)에 연차를 내어 이틀간의 짧은 연휴를 즐기고 3월 3일(금) 복귀하여 하루 일하고 다시 주말을 맞이하는 방법이 더 좋아 보입니다.

□ 4월
→ 공휴일 현황 : 없음

□ 5월 : 2023년 최대 연휴 공략 월
→ 공휴일 현황 : 5월 1일(월) 근로자의 날(공휴일은 아니지만 쉬는 회사가 많음), 5월 5일(금) 어린이날, 5월 27일(토) 부처님 오신 날(토요일임)
→ 연차 전략 : 장기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은 5월을 공략하시기 바랍니다. 5월은 날씨도 좋을 뿐 아니라 명절(설날, 추석)에 비해 항공기나 호텔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조직 내 연차 신경전도 덜하기 때문입니다. 5월 1일(월) 근로자 휴무라고 가정하고 다음의 두 가지 연차 전략을 권합니다.
<전략 1. 국내여행> 4월 28일(금) 연차 내고 4월 28일(금)~5월 1일(월)까지 4일 연휴를 즐김
<전략 2. 해외여행> 5월 2일(화)~5월 3일(수)에 거쳐 이틀 연차를 내고 4월 29일(토 )~5월 3일(수)까지 5일 연휴 동안 해외여행을 한 후 복귀, 5월 4일(목) 하루 업무를 한 후 5월 5일(금)~5월7일(일)까지 다시 3일 연휴이므로 짧은 여행으로 지친 컨디션 관리 가능
※ 만약 연차가 아주 자유롭다면 5월 2일(화)~5월 4일(목) 3일 연차를 낸 후 4월 29일(금)~5월 7일(일)까지 9일 연휴 동안 해외 여행

□ 6월
→ 공휴일 현황 6월 6일(화) 현충일
→ 연차 전략 : 6월 2일(금) 또는 6월 5일(월) 하루 연차를 통해 최대 4일 연휴 가능. 또는 6월 2일(금) 반차, 쓰고 6월 5일(월) 연차를 사용할 경우 가까운 동남아 여행도 가능

□ 7월
→ 공휴일 현황 : 7월 17일(월) 제헌절이기는 하나 제헌절은 공휴일이 아니므로 7월은 공휴일 없음
→ 연차 전략 : 7월말 부터 여름휴가 기간이므로 이를 활용

□ 8월
→ 공휴일 현황 : : 8월 15일(화) 광복절
→ 연차 전략
전략 1. 8월 14(월)에 하루 연차를 내서 4일 연휴
전략 2.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8월 14일(월), 8월 16일(수)~8월 18일(금) 4일을 여름휴가(연차) 사용하여 최대 9일 연휴를 즐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 아이가 있는 직원들은 아이 학원 방학 기간(7월 마지막 주~8월 첫째 주)에 여름휴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없는 직장인이거나 미혼이라 광복절을 낀 8월 셋째 주 여름휴가 계획에 무리가 덜 합니다.

□ 9월 ~10월 (9월 말 10월 초에 공휴일이 연결되므로 묶어서 분석)
→ 공휴일 현황 : 9월 28일(목)~9월 29일(금) 추석, 10월 3일(화) 개천절
→ 연차 전략
<전략 1> 10월 2일(월)을 연차를 낼 경우 9월 28일(목)~10월 3일(화) 최대 6일 연휴가 가능하나, 이 날 많은 직원이 연차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 팀원끼리 눈치싸움이 예상됩니다.
<전략 2> 명절에 멀리 이동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타 직원에게 10월 2일(월) 쿨하게 양보하고, 대신 10월 10일(화)~10월 11일(수)에 이틀 연차를 내는 것으로 협의를 보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이렇게 한다면 추석 연휴와 연결되는 10월 2일(월), 10월 4일(목)~10월 6일(금) 회사에 나오더라도 상사들 없이 '무두절'을 즐기고, 그다음 주 10월 7일(토)~10월 11일(화) 최대 5일 연휴를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11월
→ 공휴일 현황 : 없음
→ 연차 전략 : 연말이 다가오므로 남은 연차 중에서 반드시 소진해야 하는 연차일수가 있다면 미리 분할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12월
→ 공휴일 현황 :12월 25일(월)
→ 연차 전략 : 12월 23일(토)~12월 25일(월) 3일간 연휴를 즐깁니다.
※ 반드시 소진해야 하는 연차일수가 있다면 12월이 오기 전에 미리 확인해서 소진하시기 바랍니다. 의외로 12월에는 연간 마무리 업무가 몰릴 수 있으므로 생각보다 길게 연차를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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