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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Mindset/주식투자와 트레이딩

여윳돈, 파킹통장과 중도해지 정기예금 중 무엇이 좋을까?

by 포루쉐 2022.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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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기예금금리가 계속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도 한두 번의 금리인상이 이어진다는 의견이 많아서 목돈을 아직 예금상품에 넣지 않고 기다리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이때 활용할 수 있는 파킹통장 예금 금리와 각 조건들을 비해 보겠습니다. 

 

파킹 통장이란?

파킹 통장이란 차를 주차하듯 언제든지 통장에서 돈을 빼고 넣을 수 있는 수시입출금식 통장을 말합니다. 따라서 정기예금처럼 예정된 기간 동안 돈을 묶어두어야만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것에 비하여 하루만 맡겨도 예치한 기간에 비례하여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상품입니다. 따라서 사용이 예정되어있는 자금을 단기간 묶어놓는 용도로 많이 활용합니다.

 

 

파킹 통장 금리 비교 

※ 우대금리 조건 

1) 하나저축은행  '하이하나' 우대금리 최대 1.0%

▶마케팅전체 동의 0.3%p

▶평잔 30~100만원 0.2% p, 100~200만 원  0.4%p, 200만원 이상  0.6% p

▶비대면 계좌 개설 0.1% p

 

2) 웰컴저축은행' WELCOME 직장인 사랑'  우대금리 최대 1.5%

▶100만 원 이상 급여이체 0.5% p

▶CMS 또는 지로납부 1건 이상  0.5% p

▶당월 마케팅 동의 및 멤버십 가입/이용 동의   0.5% p

 

파킹통장 이율 비교에 따른 선택 TIP

1 금융권

 카카오, 케이뱅크, 토스 중에서는 케이뱅크 플러스박스가 한도도 높고 금리도 2.7%로 가장 높아  가장 이로운 상품으로 보입니다.

만약 3억 원 이상의 자금을 넣어야 한다면 한도에 제한이 없는 토스를 사용합니다.

 

 2 금융권

하나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대신저축은행, OK저축은행 중에서는 우대금리 조건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면 하나저축은행 '하이하나'가 최대 금리 3.8%이므로 가장 이율적인 면에서 이롭습니다. 

그러나 우대금리조건이 귀찮고 까다롭다면 대신저축은행 더드리고입출금 3.6%를 선택할 수 있겠습니다.

※ 단, 리스크 관리를 위해서 예금자보호한도인 이자 포함 5천만 원으로 분할 예치하는 것을 권합니다. 

 

참고. 중도해지 정기예금

그러나 정기예금 상품 중에서도 부분 중도해지를 해도 약정이율을 지급하는 통장이 나왔습니다.

정기예금은 보통 파킹통장보다 높은 이율을 보장하므로 상황에 맞게 파킹통장 대안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하나저축은행의 '내맘대로 중도해지 정기예금'과 디올저축은행의 'FI자유해지정기예금'이 있습니다.

 

만약 두 상품 중에서는

 2년 이내 금리인하를 예상해서 지금의 고금리 상품도 선점하고, 필요한 자금을 중도인출하고도 싶다면 하나저축은행  '내맘대로 중도해지 정기예금'을,

 단기간 동안 고이율을 적용받고 전체 금액을 바로 사용할 계획이라면  디올저축은행의 'FI자유해지정기예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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